큐 1:1 화상 코딩수업
큐이란
먼저 넣은 것을 먼저 꺼내는 구조입니다.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는 것과 같습니다.
왜 필요한가요
대기열, 작업 순서, 너비 우선 탐색처럼 순서를 지켜야 하는 문제에 씁니다. 스택과 짝으로 익혀두면 문제를 보고 어느 쪽인지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
배울 때 걸리는 지점
목록에서 앞의 값을 꺼내는 것이 느리다는 점을 모르고 쓰다가, 데이터가 많아지면 프로그램이 눈에 띄게 느려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효율을 처음으로 의식하게 되는 지점입니다.
이 개념을 다루는 단계
- 파이썬 7단계 위험한 거래 — 배열 구조의 자료구조를 이해하고, 스택과 큐로 데이터 등록 순서에 따라 다르게 처리합니다.
함께 쓰는 명령어
- append
- pop
- deque
- popleft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설명할 수 있으면 아는 것입니다
코드가 돌아간다고 이해한 것은 아닙니다. 이 줄이 왜 필요한지, 지우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말로 설명해보게 하면 알고 쓴 것과 따라 쓴 것이 바로 갈립니다. 1:1 수업에서 가장 자주 던지는 질문이 "여기 왜 이렇게 썼어요"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설명이 막히는 자리가 곧 다음 수업에서 다뤄야 할 지점입니다.
수업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화면을 공유하며 함께 작성한 코드는 수업이 끝난 뒤에도 그대로 남습니다. 무엇을 배웠는지 말로 기억하는 대신 직접 쓴 코드로 확인할 수 있고, 다음 수업에서 그 파일을 열어 이어서 진행합니다. 한 달 전 코드를 다시 열어보면 그때 무엇을 몰랐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이게 진도표보다 정확한 성장 기록입니다.
코드를 읽는 것과 쓰는 것은 다릅니다
설명을 들을 때는 다 이해한 것 같은데 빈 화면을 마주하면 첫 줄이 안 나옵니다. 읽고 이해하는 능력과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직접 쓰는 능력은 따로 자랍니다. 영상 강의를 여러 개 봤는데 스스로는 못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 여기에 해당합니다. 수업 시간에 학생이 직접 타이핑하는 시간을 반드시 확보하는 이유입니다.
한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
설명을 듣는 시간과 직접 쓰는 시간의 비율이 결과를 가릅니다. 개념 설명이 길어지면 이해한 것 같지만 남는 게 적습니다. 짧게 설명하고 바로 써보게 한 뒤, 막히는 지점에서 다시 설명하는 순서가 밀도가 높습니다. 같은 60분이라도 학생이 키보드를 잡고 있던 시간이 얼마인지에 따라 한 달 뒤가 달라집니다.
오타는 실력이 아닙니다
철자 하나, 괄호 하나 때문에 30분을 쓰는 일이 초반에는 자주 생깁니다. 이걸 재능 부족으로 받아들이면 거기서 그만둡니다. 오타를 빨리 찾는 것도 훈련이고, 어디를 먼저 봐야 하는지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에러가 가리키는 줄의 바로 위부터 확인하는 것만 익혀도 헤매는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수업료는 어떻게 되나요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수업료는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수업 횟수와 시간은 학습 목적과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영상으로 먼저 보기
1:1 화상 수업을 선택하는 이유
단체 수업은 여러 명을 함께 끌고 가야 해서 정해진 진도를 나갑니다. 이해가 빠른 학생은 기다리고 느린 학생은 놓치는 구간이 생깁니다. 1:1은 학생의 속도에 맞춰 진도를 조절하고, 막힌 자리에서 멈춰 그 개념을 다시 다룹니다.
시작 단계를 조정하고, 과정을 바꾸고, 목적에 따라 일부 구간에만 집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해외에 거주하더라도 같은 커리큘럼으로 진행합니다.
수업료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월 단위 선결제이며 카드 결제와 무통장 입금 모두 가능합니다.
준비물
컴퓨터 사양은 높지 않아도 됩니다. 문서 작업이 가능한 정도면 충분합니다. 데스크톱으로 수업을 받는다면 웹캠이 따로 필요하고, 노트북이나 태블릿은 줄 이어폰 하나면 됩니다. 화상 연결은 줌으로 진행하며 무거운 개발 도구를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커리큘럼
모두코딩은 하우코딩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소프트웨어 교육 기업 레드브릭이 개발한 과정으로, 미국컴퓨터과학교육협회의 컴퓨터과학교육 표준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반영해 설계되어 있습니다.
무료 체험 수업 신청
체험 수업에서 학습 진단을 하고, 결과에 맞춰 커리큘럼과 교재를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