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취학 코딩을 처음 시작하는 경우 1:1 화상 코딩수업
미취학의 상황
정규 정보 교과가 시작되기 전 단계입니다. 부모님이 먼저 알아보시고 문의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학교와 교육과정 쪽에서는
교육과정상 정보 교과가 배정되지 않은 시기입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초등 저학년부터 디지털 기초 소양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개편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어디가 겹치나요
하우코딩(JS) 자바스크립트 과정의 시작 조건은 학년이 아니라 두 가지입니다. 알파벳을 읽고 쓸 수 있는지, 키보드로 타이핑이 되는지. 미취학이어도 이 두 가지가 되면 1단계를 시작할 수 있고, 아직이라면 그 부분을 함께 다루며 진행합니다.
어느 단계에서 시작하나요
코딩 경험이 없는 경우 1단계부터 시작합니다. 실제 시작 단계는 수업 코치가 확인한 뒤 정합니다.
이 단계에서 만드는 것
1~3단계에서 순차 구조와 이벤트, 물리 명령어를 다루며 직접 조작하는 화면을 만듭니다. 3단계에서는 모바일에서 실행되는 앱과 랭킹 기능까지 나옵니다.
미취학이 시작할 수 있는 과정
- 하우코딩(JS) 자바스크립트 — 시작 조건을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것들
이 나이에 코딩을 시작해도 되나요
하우코딩(JS)은 초등 3학년 이상을 권장하지만 기준은 학년이 아니라 알파벳과 타이핑 두 가지입니다. 이 조건이 되는지는 개인차가 커서 상담에서 확인한 뒤 시작 여부를 정합니다.
알파벳을 모르는데 시작할 수 있나요
자바스크립트는 명령어가 영어 단어로 되어 있어 알파벳을 읽고 입력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직이라면 그 부분부터 함께 다루게 되므로 현재 상태를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코딩을 처음 시작하는 경우, 무엇이 걸리나요
무엇부터 해야 할지 정보가 너무 많아 오히려 결정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어를 먼저 골라야 하는지, 블록부터 해야 하는지, 학원과 인강 중 무엇이 맞는지 판단할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커리큘럼에서 어디가 대응되나요
하우코딩은 두 과정으로 나뉩니다. 자바스크립트는 앱과 게임을 만드는 창작 중심이고 초등 3학년 이상, 파이썬은 자료구조와 데이터 분석으로 이어지며 초등 6학년 이상을 권장합니다. 두 과정 모두 프로그래밍 경험을 전제하지 않고 1단계부터 시작합니다.
상담에서 확인하는 것
- 만들고 싶은 것이 있는지, 아니면 학교나 시험 대응이 목적인지
- 자바스크립트 시작 조건인 알파벳과 타이핑이 되는지
- 주당 어느 정도 시간을 쓸 수 있는지
자주 묻는 것들
자바스크립트와 파이썬 중 무엇부터 하나요
두 과정은 다루는 영역이 다릅니다. 자바스크립트는 앱과 게임을 만드는 창작 중심으로 초등 3학년 이상, 파이썬은 자료구조와 데이터 분석으로 이어지며 초등 6학년 이상을 권장합니다. 목적과 현재 상태에 따라 상담에서 정합니다.
아무 경험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나요
두 과정 모두 1단계부터 시작하며 프로그래밍 경험을 전제하지 않습니다. 자바스크립트는 알파벳을 읽고 키보드 타이핑이 되는지가 시작 조건입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학교 진도와 어떻게 맞출까
학교 정보 수업은 학기당 시간이 정해져 있어 진도가 빠르게 지나갑니다. 수업에서 다룬 개념이 학교에서 나오면 복습이 되고, 반대 순서면 예습이 됩니다. 어느 쪽이든 학교 수업 시간에 이해하는 밀도가 달라집니다.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알려주시면 그 구간에 맞춰 진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오타는 실력이 아닙니다
철자 하나, 괄호 하나 때문에 30분을 쓰는 일이 초반에는 자주 생깁니다. 이걸 재능 부족으로 받아들이면 거기서 그만둡니다. 오타를 빨리 찾는 것도 훈련이고, 어디를 먼저 봐야 하는지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에러가 가리키는 줄의 바로 위부터 확인하는 것만 익혀도 헤매는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한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
설명을 듣는 시간과 직접 쓰는 시간의 비율이 결과를 가릅니다. 개념 설명이 길어지면 이해한 것 같지만 남는 게 적습니다. 짧게 설명하고 바로 써보게 한 뒤, 막히는 지점에서 다시 설명하는 순서가 밀도가 높습니다. 같은 60분이라도 학생이 키보드를 잡고 있던 시간이 얼마인지에 따라 한 달 뒤가 달라집니다.
코드를 읽는 것과 쓰는 것은 다릅니다
설명을 들을 때는 다 이해한 것 같은데 빈 화면을 마주하면 첫 줄이 안 나옵니다. 읽고 이해하는 능력과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직접 쓰는 능력은 따로 자랍니다. 영상 강의를 여러 개 봤는데 스스로는 못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 여기에 해당합니다. 수업 시간에 학생이 직접 타이핑하는 시간을 반드시 확보하는 이유입니다.
어려운 것과 낯선 것은 다릅니다
처음 보는 개념은 대체로 어려운 게 아니라 낯선 것입니다. 두세 번 마주치면 자연스러워지는데, 첫 만남에서 "나는 안 되나 보다"로 결론이 나면 거기서 끝납니다. 이 구분을 스스로 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옆에서 짚어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지금 막힌 것이 능력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려주는 것만으로도 넘어갑니다.
검색으로 해결하는 습관
모든 명령어를 외우는 사람은 없습니다. 필요할 때 찾아 쓰는 것이 기본이고, 무엇을 검색어로 넣어야 하는지 아는 것이 실력입니다. 에러 문구를 그대로 붙여넣는 것과 상황을 요약해서 넣는 것은 결과가 다릅니다. 수업에서 답을 바로 알려주지 않고 찾는 과정을 같이 해보는 경우가 있는 이유입니다.
수업료는 어떻게 되나요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수업료는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수업 횟수와 시간은 학습 목적과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영상으로 먼저 보기
1:1 화상 수업을 선택하는 이유
단체 수업은 여러 명을 함께 끌고 가야 해서 정해진 진도를 나갑니다. 이해가 빠른 학생은 기다리고 느린 학생은 놓치는 구간이 생깁니다. 1:1은 학생의 속도에 맞춰 진도를 조절하고, 막힌 자리에서 멈춰 그 개념을 다시 다룹니다.
시작 단계를 조정하고, 과정을 바꾸고, 목적에 따라 일부 구간에만 집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해외에 거주하더라도 같은 커리큘럼으로 진행합니다.
수업료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월 단위 선결제이며 카드 결제와 무통장 입금 모두 가능합니다.
준비물
컴퓨터 사양은 높지 않아도 됩니다. 문서 작업이 가능한 정도면 충분합니다. 데스크톱으로 수업을 받는다면 웹캠이 따로 필요하고, 노트북이나 태블릿은 줄 이어폰 하나면 됩니다. 화상 연결은 줌으로 진행하며 무거운 개발 도구를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커리큘럼
모두코딩은 하우코딩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소프트웨어 교육 기업 레드브릭이 개발한 과정으로, 미국컴퓨터과학교육협회의 컴퓨터과학교육 표준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반영해 설계되어 있습니다.
무료 체험 수업 신청
체험 수업에서 학습 진단을 하고, 결과에 맞춰 커리큘럼과 교재를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