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바스크립트(JS) 1:1 화상 코딩수업
수업 가능한 시간대
현지 오후 4시 = 한국 다음 날 오전 6시 동부 기준. 서부는 17시간
한국과의 시차는 14시간이고, 현지가 한국보다 14시간 느립니다. 현지 오후 4시는 한국 다음 날 오전 6시, 현지 오후 8시는 한국 다음 날 오전 10시에 해당합니다. 동부 기준. 서부는 17시간. 수업 시간은 시차에 맞춰 조율합니다. 어느 시간대가 가능한지는 가정마다 다르기 때문에 미리 정해두지 않습니다.
현지 학사일정
2학기제로 12월 말 2~3주 겨울방학, 3월 봄방학 1주, 6~8월 여름방학 두 달 반입니다. 주(州)와 학군에 따라 시작일이 3주 정도 차이 납니다.
8~9월 시작
주요 거주 도시
- 뉴욕
- 로스앤젤레스
- 시카고
- 애틀랜타
- 시애틀
- 댈러스
- 워싱턴DC
현지에서 겪는 어려움
현지 학교 수업은 영어로 진행됩니다. 주와 학군에 따라 컴퓨터 과학 과목의 개설 여부가 크게 달라, 학교에서 다루지 않으면 접할 기회 자체가 없습니다. 한국은 3월에 새 학년이 시작되는데 이곳은 8~9월에 시작해 학년 구분이 5개월가량 어긋납니다. 한인 거주지는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 7개 도시에 걸쳐 있습니다.
왜 자바스크립트인가
자바스크립트는 웹 브라우저가 직접 실행하는 언어입니다. 별도 설치 없이 화면에서 바로 결과가 보이기 때문에, 처음 코딩을 배우는 학생에게 "내가 쓴 코드가 무언가를 움직인다"는 감각을 가장 빨리 줍니다. 하우코딩(JS)은 이 특성을 살려 문법을 따로 외우는 대신, 게임과 앱을 만들면서 필요한 개념을 순서대로 꺼내 씁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 웹 페이지 동작
- 모바일에서 실행되는 앱
- 게임
- 인터랙티브 콘텐츠
첫 4주에 다루는 범위
첫 4주는 순차 구조와 이벤트를 다룹니다. 명령을 차례대로 쓰는 것, 그리고 "무엇이 일어났을 때 실행할지"를 정하는 것 두 가지입니다. 4차시가 끝나면 직접 조작할 수 있는 화면이 하나 나옵니다.
레벨 구성
개념 입문순차 구조와 이벤트를 이해하고 화면 위의 스프라이트를 직접 움직입니다.
개념 기초변수와 조건문을 익혀 상태에 따라 다르게 동작하는 앱을 만듭니다.
개념 심화반복문·복제·함수·배열을 묶어 구조가 있는 앱을 설계합니다.
응용 기초논리 연산자와 switch~case 로 여러 조건이 겹치는 상황을 정리합니다.
응용 심화매개변수 함수와 이중 반복문·이중 배열로 맵 단위의 앱을 완성합니다.
하우코딩(JS)는 5레벨 15단계 60차시로 구성됩니다. 한 단계는 4차시이며, 학생의 이해도와 차시별 난이도에 따라 진도를 조절합니다.
다른 선택지와 비교하면
- 파이썬 — 파이썬보다 결과가 눈에 빨리 보입니다. 대신 데이터 분석이나 알고리즘 쪽으로는 깊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 블록코딩 — 스크래치·엔트리처럼 조립하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 타이핑합니다. 만들 수 있는 범위가 훨씬 넓어집니다.
누가 시작할 수 있나요
초등 3학년 이상을 권장합니다. 다만 기준은 학년이 아니라 두 가지입니다. 알파벳을 읽고 쓸 수 있는지, 키보드로 타이핑이 되는지. 이 둘이 되면 더 어린 나이에도 시작할 수 있고, 안 되면 학년이 높아도 타이핑부터 함께 잡습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완성하지 못한 코드도 자산입니다
끝까지 못 만든 프로젝트를 실패로 보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됐고 무엇 때문에 멈췄는지 적어두면 다음에 비슷한 문제를 만났을 때 훨씬 빨리 지나갑니다. 실제로 개발 현장에서도 막힌 기록을 남기는 것이 기본 습관입니다. 완성한 결과물만 세는 방식은 오래 배우는 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진도보다 중요한 것은 멈춘 자리입니다
몇 단계까지 나갔는지보다 어디서 반복해서 막히는지가 실력을 더 정확히 보여줍니다. 같은 종류의 오류가 세 번 나오면 그 개념은 아직 자기 것이 아닙니다. 이 신호를 무시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두세 단계 뒤에 같은 문제로 다시 멈춥니다. 진도를 늦추더라도 그 자리를 먼저 정리하는 편이 결과적으로 빠릅니다.
완성의 경험
끝까지 만들어 실행되는 것을 본 경험은 다음 프로젝트의 기준이 됩니다. 한 번 완성해본 학생은 중간에 막혀도 "여기서 끝이 아니다"를 알기 때문에 잘 그만두지 않습니다. 반대로 완성 경험 없이 개념만 쌓으면 스스로 뭔가를 시작해야 할 때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릅니다. 작게라도 끝내는 경험이 먼저입니다.
현지 학교와 병행하는 법
국제학교나 현지 학교는 과제량이 많아 학기 중 여유가 적습니다. 학기 중에는 횟수를 줄이고 방학에 집중해서 진도를 내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1:1이라 이런 조정이 가능하고, 학사일정이 한국과 다른 만큼 현지 방학에 맞춰 계획을 세우는 편이 무리가 없습니다.
컴퓨터는 시킨 대로만 합니다
프로그램이 이상하게 도는 이유는 컴퓨터가 틀려서가 아니라 내가 그렇게 시켰기 때문입니다. 이 전제를 받아들이면 원인을 밖에서 찾지 않고 코드 안에서 찾게 됩니다. 처음에는 "왜 컴퓨터가 마음대로 하지"라고 생각하다가, 시킨 대로만 한다는 걸 이해하는 순간부터 스스로 고치기 시작합니다. 디버깅의 출발점입니다.
만든 것이 남습니다
문제집은 풀고 나면 채점 결과만 남지만 코드는 실행되는 결과물로 남습니다. 몇 달 뒤 다시 열어보면 그때 무엇을 할 줄 알았는지가 그대로 보이고, 지금이라면 어떻게 다르게 짤지도 보입니다. 이 축적이 다음 단계로 넘어갈 근거가 되고, 나중에 포트폴리오가 필요할 때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수업료는 어떻게 되나요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수업료는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수업 횟수와 시간은 학습 목적과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자주 묻는 것들
초등학생도 따라갈 수 있나요
초등 3학년 이상을 권장하지만 기준은 학년이 아닙니다. 알파벳을 읽고 쓸 수 있고 키보드 타이핑이 되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타이핑이 느린 경우에는 진도를 늦추고 입력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함께 둡니다.
만든 게임을 친구에게 보여줄 수 있나요
완성한 창작물은 링크로 공유할 수 있고 모바일에서도 실행됩니다. 3단계부터는 랭킹 기능을 넣어 점수를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학생이 만든 것을 누군가 실제로 해보는 경험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동기가 됩니다.
수학을 못해도 괜찮은가요
자바스크립트 과정은 수학적 사고보다 순서를 정리하는 능력을 주로 씁니다. 좌표와 사칙연산 정도가 나오고, 그마저도 화면에서 결과를 보며 조정하는 방식이라 계산을 미리 잘해야 시작할 수 있는 과정은 아닙니다.
영상으로 먼저 보기
1:1 화상 수업을 선택하는 이유
단체 수업은 여러 명을 함께 끌고 가야 해서 정해진 진도를 나갑니다. 이해가 빠른 학생은 기다리고 느린 학생은 놓치는 구간이 생깁니다. 1:1은 학생의 속도에 맞춰 진도를 조절하고, 막힌 자리에서 멈춰 그 개념을 다시 다룹니다.
시작 단계를 조정하고, 과정을 바꾸고, 목적에 따라 일부 구간에만 집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해외에 거주하더라도 같은 커리큘럼으로 진행합니다.
수업료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월 단위 선결제이며 카드 결제와 무통장 입금 모두 가능합니다.
커리큘럼
모두코딩은 하우코딩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소프트웨어 교육 기업 레드브릭이 개발한 과정으로, 미국컴퓨터과학교육협회의 컴퓨터과학교육 표준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반영해 설계되어 있습니다.
무료 체험 수업 신청
체험 수업에서 학습 진단을 하고, 결과에 맞춰 커리큘럼과 교재를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