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코딩테스트 준비 1:1 화상 코딩수업
대학생의 상황
교양필수 대응, 전공 결합, 취업 준비가 주된 목적입니다.
학교와 교육과정 쪽에서는
전교생 대상 AI·SW 기초 교육을 교양필수로 편성하는 대학이 늘고 있습니다. 컴퓨터 관련 분야를 부전공이나 복수전공으로 선택하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어디가 겹치나요
목적에 따라 대응 범위가 갈립니다. 교양 대응은 하우코딩(PY) 1~5단계, 데이터를 다루는 쪽은 11~12단계의 시각화와 기계학습 기초, 코딩테스트는 6~10단계의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구간이 해당합니다.
어느 단계에서 시작하나요
텍스트 코딩 경험 여부와 목표에 따라 시작 단계가 달라집니다. 테스트 후 배정합니다.
이 단계에서 만드는 것
11단계에서 CSV 데이터를 읽어 가공하고 시각화합니다. 12단계에서는 선형회귀와 kNN, k-means로 기계학습의 기본 흐름을 다룹니다.
대학생이 시작할 수 있는 과정
- 하우코딩(PY) 파이썬 — 권장 범위입니다.
자주 묻는 것들
교양 수업을 따라가려면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
대학마다 교양 과목의 범위가 다릅니다. 일반적인 파이썬 기초 교양은 하우코딩(PY) 1~5단계 범위와 겹칩니다. 수강할 과목의 강의계획서를 함께 보고 범위를 정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비전공자도 가능한가요
하우코딩(PY)은 초등 6학년 이상을 권장하는 과정으로 프로그래밍 경험을 전제하지 않습니다. 1단계에서 변수와 자료형부터 시작합니다.
학기 중에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담당 선생님과 고정 시간대를 정해 진행하고, 과제나 시험 일정으로 조정이 필요하면 시간을 옮길 수 있습니다. 미리 조율된 결석은 보강으로 처리합니다.
코딩테스트 준비이 목적이라면
코딩테스트는 문법 시험이 아니라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을 상황에 맞게 고르는 능력을 봅니다. 스택인지 큐인지, 완전탐색으로 될지 다른 방법이 필요한지 판단하는 부분이 핵심입니다.
커리큘럼에서 대응하는 구간
하우코딩(PY) 6~10단계가 클래스, 스택과 큐, 그래프와 인접행렬, BFS와 다익스트라, 트리와 재귀, 선택 정렬, DFS와 탐색 알고리즘을 다룹니다. 시험 문제를 푸는 방식이 아니라 개념을 직접 구현하며 익힙니다.
자주 오해되는 지점
하우코딩은 특정 기업이나 시험의 대비 과정이 아닙니다. 문제 풀이량은 따로 확보해야 하고, 여기서 다루는 것은 그 앞에 있는 개념 구간입니다.
해당 레벨
- 중급 · 자료구조 기초 — 클래스를 이해하고 스택·큐·그래프로 데이터를 다르게 처리합니다.
- 고급 · 자료구조 심화 — 트리와 재귀, 정렬·탐색 알고리즘의 원리를 구현합니다.
자주 묻는 것들
어느 단계가 코딩테스트와 대응되나요
하우코딩(PY) 6~10단계입니다. 클래스, 스택과 큐, 그래프와 인접행렬, BFS와 다익스트라, 트리와 재귀, 선택 정렬, DFS와 탐색 알고리즘을 다룹니다.
기업별 시험을 대비해주나요
하우코딩은 특정 기업이나 시험의 대비 과정이 아닙니다. 여기서 다루는 것은 문제를 풀기 전에 필요한 개념 구간입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나이가 아니라 공백이 문제입니다
늦게 시작해서 못 따라간다는 경우는 드뭅니다. 오히려 목적이 분명해 진행이 빠른 편이고, 왜 배우는지 알기 때문에 중간에 그만두는 일도 적습니다. 걸리는 건 오랫동안 새로운 것을 배우지 않아 생긴 낯섦인데, 이건 몇 주 지나면 대부분 사라집니다. 처음 두세 번 수업에서 페이스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든 것이 남습니다
문제집은 풀고 나면 채점 결과만 남지만 코드는 실행되는 결과물로 남습니다. 몇 달 뒤 다시 열어보면 그때 무엇을 할 줄 알았는지가 그대로 보이고, 지금이라면 어떻게 다르게 짤지도 보입니다. 이 축적이 다음 단계로 넘어갈 근거가 되고, 나중에 포트폴리오가 필요할 때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결과를 의심하는 습관
코드가 돌아가고 숫자가 나왔다고 맞는 것은 아닙니다. 데이터가 치우쳐 있으면 결과도 치우치고, 그 결과는 아주 그럴듯하게 보입니다. 나온 값이 상식과 어긋나지 않는지, 어긋난다면 데이터 때문인지 코드 때문인지 되짚어보는 절차를 수업에 함께 넣습니다. 인공지능을 다룰 때 이 습관이 특히 중요해집니다.
수업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화면을 공유하며 함께 작성한 코드는 수업이 끝난 뒤에도 그대로 남습니다. 무엇을 배웠는지 말로 기억하는 대신 직접 쓴 코드로 확인할 수 있고, 다음 수업에서 그 파일을 열어 이어서 진행합니다. 한 달 전 코드를 다시 열어보면 그때 무엇을 몰랐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이게 진도표보다 정확한 성장 기록입니다.
업무에 쓸 만큼만 배운다는 선택
개발자가 되려는 게 아니라면 파이썬 전체를 익힐 필요는 없습니다.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데 필요한 문법은 생각보다 한정적이고, 목적을 먼저 정하면 배워야 할 범위가 상당히 줄어듭니다. 엑셀로 두 시간 걸리던 정리를 몇 초로 줄이는 데 필요한 건 기초 문법과 파일 다루기 정도입니다. 상담에서 목적을 먼저 묻는 이유입니다.
코딩테스트가 요구하는 것
코딩테스트는 문법 시험이 아니라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을 상황에 맞게 고르는 능력을 봅니다. 스택인지 큐인지, 완전탐색으로 될지 다른 방법이 필요한지 판단하는 훈련이 핵심입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필요하지만 왜 이 방법이 맞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처음 보는 문제에서도 통합니다.
수업료는 어떻게 되나요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수업료는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수업 횟수와 시간은 학습 목적과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영상으로 먼저 보기
1:1 화상 수업을 선택하는 이유
단체 수업은 여러 명을 함께 끌고 가야 해서 정해진 진도를 나갑니다. 이해가 빠른 학생은 기다리고 느린 학생은 놓치는 구간이 생깁니다. 1:1은 학생의 속도에 맞춰 진도를 조절하고, 막힌 자리에서 멈춰 그 개념을 다시 다룹니다.
시작 단계를 조정하고, 과정을 바꾸고, 목적에 따라 일부 구간에만 집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해외에 거주하더라도 같은 커리큘럼으로 진행합니다.
수업료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월 단위 선결제이며 카드 결제와 무통장 입금 모두 가능합니다.
준비물
컴퓨터 사양은 높지 않아도 됩니다. 문서 작업이 가능한 정도면 충분합니다. 데스크톱으로 수업을 받는다면 웹캠이 따로 필요하고, 노트북이나 태블릿은 줄 이어폰 하나면 됩니다. 화상 연결은 줌으로 진행하며 무거운 개발 도구를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커리큘럼
모두코딩은 하우코딩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소프트웨어 교육 기업 레드브릭이 개발한 과정으로, 미국컴퓨터과학교육협회의 컴퓨터과학교육 표준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반영해 설계되어 있습니다.
무료 체험 수업 신청
체험 수업에서 학습 진단을 하고, 결과에 맞춰 커리큘럼과 교재를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