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학년 코딩 학원을 다니다 온 경우 1:1 화상 코딩수업
초등 2학년의 상황
읽고 쓰는 것이 어느 정도 안정되는 시기입니다. 초1보다 개인차가 좁혀지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학교와 교육과정 쪽에서는
초등 1~2학년군 디지털 기초 소양 교육이 진행되는 시기이고, 3학년부터 시작되는 실과 교과와 정보 영역을 앞두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어디가 겹치나요
하우코딩(JS) 1~3단계는 순차 구조, 이벤트, 물리 명령어를 다룹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디지털 기초 소양과 겹치지 않고, 3학년 이후 실과에서 만날 정보 영역보다 앞선 내용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시작하나요
블록코딩 경험이 12개월 이하인 경우 테스트 후 1~3단계 중에서 시작 단계를 정합니다. 경험이 없으면 1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서 만드는 것
2단계에서 발판을 소환하고 몬스터를 피하는 화면을 만들고, 3단계에서 타이머와 점수 기록이 들어간 슈팅 게임을 완성합니다. 완성한 앱은 모바일에서 실행됩니다.
초등 2학년이 시작할 수 있는 과정
- 하우코딩(JS) 자바스크립트 — 시작 조건을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것들
블록코딩부터 하는 게 순서 아닌가요
블록코딩은 논리 구조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되지만 만들 수 있는 범위가 제한됩니다. 하우코딩(JS)은 처음부터 텍스트로 타이핑하고, 알파벳과 타이핑이 되면 블록 경험 없이도 시작합니다.
아직 이르지 않나요
권장 학년은 초등 3학년이지만 기준은 알파벳과 타이핑입니다. 두 가지가 되는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학년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코딩 학원을 다니다 온 경우, 무엇이 걸리나요
학원을 다녔는데 진도는 나갔고 결과물은 있지만 혼자서는 못 만드는 상태인 경우가 있습니다. 수업 시간에 따라 쓰는 것과 스스로 짜는 것의 차이가 드러나는 지점입니다.
커리큘럼에서 어디가 대응되나요
학원 경험이 6개월 이상이거나 텍스트 코딩 경험이 있으면 3~4단계에서 시작하는 것이 기준입니다. 다만 실제 배정은 테스트로 정합니다. 하우코딩은 단계마다 목표와 다루는 개념이 명시되어 있어 어디까지 자기 것인지 확인하면서 진행합니다.
상담에서 확인하는 것
- 학원에서 어떤 언어와 도구를 다뤘는지
- 결과물을 스스로 처음부터 만들 수 있는지
- 어떤 개념에서 반복해서 막혔는지
자주 묻는 것들
학원을 6개월 다녔는데 처음부터 다시 하나요
학원 경험이 6개월 이상이거나 텍스트 코딩 경험이 있으면 3~4단계에서 시작하는 것이 기준입니다. 다만 실제 배정은 테스트로 정하며, 따라 쓴 경험과 스스로 짤 수 있는 상태는 구분해서 확인합니다.
학원과 1:1은 무엇이 다른가요
단체 수업은 정해진 진도를 함께 나가고, 1:1은 학생 속도에 맞춰 진도를 조절합니다. 막힌 자리에서 멈춰 그 개념을 다시 다룰 수 있다는 점이 구조적인 차이입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완성하지 못한 코드도 자산입니다
끝까지 못 만든 프로젝트를 실패로 보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됐고 무엇 때문에 멈췄는지 적어두면 다음에 비슷한 문제를 만났을 때 훨씬 빨리 지나갑니다. 실제로 개발 현장에서도 막힌 기록을 남기는 것이 기본 습관입니다. 완성한 결과물만 세는 방식은 오래 배우는 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진도보다 중요한 것은 멈춘 자리입니다
몇 단계까지 나갔는지보다 어디서 반복해서 막히는지가 실력을 더 정확히 보여줍니다. 같은 종류의 오류가 세 번 나오면 그 개념은 아직 자기 것이 아닙니다. 이 신호를 무시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두세 단계 뒤에 같은 문제로 다시 멈춥니다. 진도를 늦추더라도 그 자리를 먼저 정리하는 편이 결과적으로 빠릅니다.
수학과 겹치는 부분
반복문과 조건문은 수학에서 다루는 패턴 인식, 논리 연산과 같은 사고를 씁니다. 함수 개념도 마찬가지고, 좌표를 다루는 과정에서 평면 좌표계를 계속 쓰게 됩니다. 수학을 잘해야 코딩을 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지만, 코딩에서 만난 개념이 학교 수학에서 다시 나올 때 이해가 빠른 것은 실제로 자주 관찰되는 일입니다.
블록에서 텍스트로 넘어올 때
블록은 잘못 끼우면 아예 안 끼워집니다. 텍스트는 오타 하나로 실행이 멈춥니다. 이 차이 때문에 블록코딩을 잘하던 학생이 처음 몇 주 크게 흔들리는 일이 흔합니다. 개념을 몰라서가 아니라 형식 때문이라는 걸 알면 넘어갑니다. 오히려 블록 경험이 있으면 순차·반복·조건을 이미 알고 있어 뒤에서 속도가 붙습니다.
만든 것이 남습니다
문제집은 풀고 나면 채점 결과만 남지만 코드는 실행되는 결과물로 남습니다. 몇 달 뒤 다시 열어보면 그때 무엇을 할 줄 알았는지가 그대로 보이고, 지금이라면 어떻게 다르게 짤지도 보입니다. 이 축적이 다음 단계로 넘어갈 근거가 되고, 나중에 포트폴리오가 필요할 때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혼자 하다 멈춘 지점을 찾습니다
인강이나 책으로 시작했다가 중간에 놓은 경우, 어디서 멈췄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하면 아는 내용에서 지치고, 건너뛰면 빈 곳이 계속 걸립니다. 대체로 함수나 배열이 나오는 구간에서 멈추는데, 이건 설명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스스로 써볼 기회가 없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수업료는 어떻게 되나요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수업료는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수업 횟수와 시간은 학습 목적과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영상으로 먼저 보기
1:1 화상 수업을 선택하는 이유
단체 수업은 여러 명을 함께 끌고 가야 해서 정해진 진도를 나갑니다. 이해가 빠른 학생은 기다리고 느린 학생은 놓치는 구간이 생깁니다. 1:1은 학생의 속도에 맞춰 진도를 조절하고, 막힌 자리에서 멈춰 그 개념을 다시 다룹니다.
시작 단계를 조정하고, 과정을 바꾸고, 목적에 따라 일부 구간에만 집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해외에 거주하더라도 같은 커리큘럼으로 진행합니다.
수업료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월 단위 선결제이며 카드 결제와 무통장 입금 모두 가능합니다.
준비물
컴퓨터 사양은 높지 않아도 됩니다. 문서 작업이 가능한 정도면 충분합니다. 데스크톱으로 수업을 받는다면 웹캠이 따로 필요하고, 노트북이나 태블릿은 줄 이어폰 하나면 됩니다. 화상 연결은 줌으로 진행하며 무거운 개발 도구를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커리큘럼
모두코딩은 하우코딩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소프트웨어 교육 기업 레드브릭이 개발한 과정으로, 미국컴퓨터과학교육협회의 컴퓨터과학교육 표준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반영해 설계되어 있습니다.
무료 체험 수업 신청
체험 수업에서 학습 진단을 하고, 결과에 맞춰 커리큘럼과 교재를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