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2학년 코딩 학원을 다니다 온 경우 1:1 화상 코딩수업
고등 2학년의 상황
진로 방향이 구체화되는 시기입니다. 자바스크립트와 파이썬 모두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학교와 교육과정 쪽에서는
소프트웨어 특기자 전형이나 관련 학과를 고려한다면 전형마다 요구 사항이 다릅니다. 지원하려는 대학의 모집요강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어디가 겹치나요
하우코딩(PY) 6~10단계가 클래스, 스택과 큐, 그래프 탐색, 트리와 재귀, 정렬과 탐색 알고리즘을 다룹니다. 컴퓨터 관련 학과에서 기초로 전제하는 범위와 겹칩니다. 하우코딩(JS)은 앱과 게임을 만드는 과정으로, 결과물을 직접 만드는 쪽이 목적이면 이쪽을 선택합니다.
어느 단계에서 시작하나요
텍스트 코딩 경험이 있으면 3~4단계, 없으면 1단계에서 시작합니다.
이 단계에서 만드는 것
파이썬 9~10단계에서 트리 탐색과 재귀, 정렬 알고리즘을 직접 구현하고 효율을 비교합니다. 자바스크립트 13~15단계에서는 이중 배열로 맵을 구성하는 앱을 완성합니다.
고등 2학년이 시작할 수 있는 과정
- 하우코딩(JS) 자바스크립트 — 권장 범위입니다.
- 하우코딩(PY) 파이썬 — 권장 범위입니다.
자주 묻는 것들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나요
하우코딩(PY)은 중·고등 전 학년과 대학생, 성인까지 같은 커리큘럼으로 진행합니다. 시작 시점보다 어디까지를 목표로 하는지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학생부에 쓸 수 있나요
수업에서 만든 결과물과 프로젝트 경험은 활동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완성한 앱은 링크로 공유할 수 있어 따로 정리하지 않아도 남습니다. 다만 학생부 기재 기준은 학교와 교사의 판단에 따르므로 담임 선생님과 확인이 필요합니다.
코딩 학원을 다니다 온 경우, 무엇이 걸리나요
학원을 다녔는데 진도는 나갔고 결과물은 있지만 혼자서는 못 만드는 상태인 경우가 있습니다. 수업 시간에 따라 쓰는 것과 스스로 짜는 것의 차이가 드러나는 지점입니다.
커리큘럼에서 어디가 대응되나요
학원 경험이 6개월 이상이거나 텍스트 코딩 경험이 있으면 3~4단계에서 시작하는 것이 기준입니다. 다만 실제 배정은 테스트로 정합니다. 하우코딩은 단계마다 목표와 다루는 개념이 명시되어 있어 어디까지 자기 것인지 확인하면서 진행합니다.
상담에서 확인하는 것
- 학원에서 어떤 언어와 도구를 다뤘는지
- 결과물을 스스로 처음부터 만들 수 있는지
- 어떤 개념에서 반복해서 막혔는지
자주 묻는 것들
학원을 6개월 다녔는데 처음부터 다시 하나요
학원 경험이 6개월 이상이거나 텍스트 코딩 경험이 있으면 3~4단계에서 시작하는 것이 기준입니다. 다만 실제 배정은 테스트로 정하며, 따라 쓴 경험과 스스로 짤 수 있는 상태는 구분해서 확인합니다.
학원과 1:1은 무엇이 다른가요
단체 수업은 정해진 진도를 함께 나가고, 1:1은 학생 속도에 맞춰 진도를 조절합니다. 막힌 자리에서 멈춰 그 개념을 다시 다룰 수 있다는 점이 구조적인 차이입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AI가 코드를 써주는 시대에
생성형 AI가 코드를 만들어주지만 그 코드가 맞는지 판단하려면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무엇을 시킬지 정하고 결과를 검증하는 일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고, 그 판단은 기초 없이는 생기지 않습니다. 실제로 AI가 그럴듯하지만 틀린 코드를 내놓는 일은 흔합니다. 도구가 좋아질수록 읽고 판단하는 능력의 값어치가 올라갑니다.
서논술형 평가와 절차적 사고
문제를 단계로 쪼개고 순서를 정해 풀어내는 훈련은 서논술형 답안을 구성하는 방식과 닮아 있습니다. 무엇을 먼저 말하고 무엇을 근거로 붙일지 정하는 과정이 알고리즘을 설계하는 과정과 같은 종류의 작업입니다. 수행평가 비중이 커지는 시기에 이 훈련이 쌓여 있으면 답안의 구조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설명할 수 있으면 아는 것입니다
코드가 돌아간다고 이해한 것은 아닙니다. 이 줄이 왜 필요한지, 지우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말로 설명해보게 하면 알고 쓴 것과 따라 쓴 것이 바로 갈립니다. 1:1 수업에서 가장 자주 던지는 질문이 "여기 왜 이렇게 썼어요"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설명이 막히는 자리가 곧 다음 수업에서 다뤄야 할 지점입니다.
수업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화면을 공유하며 함께 작성한 코드는 수업이 끝난 뒤에도 그대로 남습니다. 무엇을 배웠는지 말로 기억하는 대신 직접 쓴 코드로 확인할 수 있고, 다음 수업에서 그 파일을 열어 이어서 진행합니다. 한 달 전 코드를 다시 열어보면 그때 무엇을 몰랐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이게 진도표보다 정확한 성장 기록입니다.
오타는 실력이 아닙니다
철자 하나, 괄호 하나 때문에 30분을 쓰는 일이 초반에는 자주 생깁니다. 이걸 재능 부족으로 받아들이면 거기서 그만둡니다. 오타를 빨리 찾는 것도 훈련이고, 어디를 먼저 봐야 하는지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에러가 가리키는 줄의 바로 위부터 확인하는 것만 익혀도 헤매는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코드를 읽는 것과 쓰는 것은 다릅니다
설명을 들을 때는 다 이해한 것 같은데 빈 화면을 마주하면 첫 줄이 안 나옵니다. 읽고 이해하는 능력과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직접 쓰는 능력은 따로 자랍니다. 영상 강의를 여러 개 봤는데 스스로는 못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 여기에 해당합니다. 수업 시간에 학생이 직접 타이핑하는 시간을 반드시 확보하는 이유입니다.
수업료는 어떻게 되나요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수업료는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수업 횟수와 시간은 학습 목적과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영상으로 먼저 보기
1:1 화상 수업을 선택하는 이유
단체 수업은 여러 명을 함께 끌고 가야 해서 정해진 진도를 나갑니다. 이해가 빠른 학생은 기다리고 느린 학생은 놓치는 구간이 생깁니다. 1:1은 학생의 속도에 맞춰 진도를 조절하고, 막힌 자리에서 멈춰 그 개념을 다시 다룹니다.
시작 단계를 조정하고, 과정을 바꾸고, 목적에 따라 일부 구간에만 집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해외에 거주하더라도 같은 커리큘럼으로 진행합니다.
수업료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월 단위 선결제이며 카드 결제와 무통장 입금 모두 가능합니다.
준비물
컴퓨터 사양은 높지 않아도 됩니다. 문서 작업이 가능한 정도면 충분합니다. 데스크톱으로 수업을 받는다면 웹캠이 따로 필요하고, 노트북이나 태블릿은 줄 이어폰 하나면 됩니다. 화상 연결은 줌으로 진행하며 무거운 개발 도구를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커리큘럼
모두코딩은 하우코딩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소프트웨어 교육 기업 레드브릭이 개발한 과정으로, 미국컴퓨터과학교육협회의 컴퓨터과학교육 표준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반영해 설계되어 있습니다.
무료 체험 수업 신청
체험 수업에서 학습 진단을 하고, 결과에 맞춰 커리큘럼과 교재를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