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5학년 인강을 끝까지 못 들은 경우 1:1 화상 코딩수업
초등 5학년의 상황
추상적인 개념을 다루는 폭이 넓어지는 시기입니다. 설명으로 이해하고 응용까지 가는 경우가 늘어납니다.
학교와 교육과정 쪽에서는
초등 정보 수업 시수가 확대된 학년군에 해당하고, 중학교 정보 교과를 2년 뒤에 앞두고 있습니다. 중학교에서는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의 기초 원리를 다룹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어디가 겹치나요
하우코딩(JS) 7~9단계에서 반복문과 배열, 복제와 함수를 묶어 다룹니다. 이 개념들은 중학교 정보 교과의 순차·선택·반복 구조와 그대로 이어집니다. 하우코딩(PY)은 초등 6학년 이상을 권장하며 수학적 개념과 사고를 계속 쓰는 과정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시작하나요
경험이 없으면 1단계, 블록코딩 경험이 있으면 테스트 후 1~3단계, 학원이나 텍스트 코딩 경험이 있으면 3~4단계에서 시작합니다.
이 단계에서 만드는 것
7단계에서 반복문과 배열로 여러 대상을 한꺼번에 다루고, 9단계에서 가속도를 적용한 물리 기반 게임을 만듭니다.
초등 5학년이 시작할 수 있는 과정
- 하우코딩(JS) 자바스크립트 — 권장 범위입니다.
- 하우코딩(PY) 파이썬 — 시작 조건을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것들
파이썬을 지금 시작해도 되나요
하우코딩(PY)은 초등 6학년 이상을 권장합니다. 수학적 개념과 사고를 계속 쓰기 때문에 자바스크립트보다 기준이 높습니다. 상담에서 현재 상태를 확인한 뒤 어느 과정으로 시작할지 정합니다.
자바스크립트를 먼저 하는 게 나은가요
두 과정은 다루는 영역이 다릅니다. 자바스크립트는 앱과 게임을 만드는 창작 중심이고, 파이썬은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데이터 분석으로 이어집니다. 목적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인강을 끝까지 못 들은 경우, 무엇이 걸리나요
강의를 결제해놓고 초반 몇 강에서 멈춘 경우입니다. 들을 때는 이해가 되는데 막상 직접 짜려면 첫 줄이 안 나오고, 막혔을 때 물어볼 데가 없어 그대로 덮게 됩니다.
커리큘럼에서 어디가 대응되나요
하우코딩은 화면을 공유하며 학생이 직접 타이핑하고, 막힌 자리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작성한 코드는 수업 후에도 남아 다음 수업에서 이어서 진행합니다. 어디서 멈췄는지에 따라 시작 단계를 정하므로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아도 됩니다.
상담에서 확인하는 것
- 어떤 강의를 어디까지 들었는지
- 멈춘 지점이 어떤 개념이었는지
- 직접 코드를 써본 양이 어느 정도인지
자주 묻는 것들
중간에 멈췄는데 처음부터 다시 들어야 하나요
어디서 멈췄는지 확인한 뒤 시작 단계를 정합니다. 아는 부분을 반복하지 않아도 되고, 빈 곳이 있으면 그 부분만 다시 다룹니다.
혼자 할 때와 무엇이 달라지나요
화면을 공유하며 학생이 직접 타이핑하고 막힌 자리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작성한 코드는 수업 후에도 남아 다음 수업에서 이어서 진행합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수업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화면을 공유하며 함께 작성한 코드는 수업이 끝난 뒤에도 그대로 남습니다. 무엇을 배웠는지 말로 기억하는 대신 직접 쓴 코드로 확인할 수 있고, 다음 수업에서 그 파일을 열어 이어서 진행합니다. 한 달 전 코드를 다시 열어보면 그때 무엇을 몰랐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이게 진도표보다 정확한 성장 기록입니다.
설명할 수 있으면 아는 것입니다
코드가 돌아간다고 이해한 것은 아닙니다. 이 줄이 왜 필요한지, 지우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말로 설명해보게 하면 알고 쓴 것과 따라 쓴 것이 바로 갈립니다. 1:1 수업에서 가장 자주 던지는 질문이 "여기 왜 이렇게 썼어요"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설명이 막히는 자리가 곧 다음 수업에서 다뤄야 할 지점입니다.
서논술형 평가와 절차적 사고
문제를 단계로 쪼개고 순서를 정해 풀어내는 훈련은 서논술형 답안을 구성하는 방식과 닮아 있습니다. 무엇을 먼저 말하고 무엇을 근거로 붙일지 정하는 과정이 알고리즘을 설계하는 과정과 같은 종류의 작업입니다. 수행평가 비중이 커지는 시기에 이 훈련이 쌓여 있으면 답안의 구조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검색으로 해결하는 습관
모든 명령어를 외우는 사람은 없습니다. 필요할 때 찾아 쓰는 것이 기본이고, 무엇을 검색어로 넣어야 하는지 아는 것이 실력입니다. 에러 문구를 그대로 붙여넣는 것과 상황을 요약해서 넣는 것은 결과가 다릅니다. 수업에서 답을 바로 알려주지 않고 찾는 과정을 같이 해보는 경우가 있는 이유입니다.
배운 적 있다와 쓸 수 있다
방과후나 학원에서 접해본 경험이 있어도 직접 만들어본 적이 없으면 출발점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용어에 익숙하다는 이점은 분명히 있어서 개념 설명 시간을 줄이고 실습에 비중을 둘 수 있습니다. 수업 초반에 아는 것과 쓸 수 있는 것을 구분해두면 이후 진도를 훨씬 정확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다시 시작할 때 어디서부터
경험이 있으면 1단계부터 시작하는 것이 지루할 수 있고, 뛰어넘으면 기초가 비어 나중에 걸립니다. 수업 초반에 실제로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확인한 뒤 시작 단계를 정하고, 진행하면서 다시 조정합니다. 처음 정한 단계가 끝까지 가는 경우는 오히려 드뭅니다. 따라오는 정도를 보고 계속 맞춰가는 편입니다.
수업료는 어떻게 되나요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수업료는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수업 횟수와 시간은 학습 목적과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영상으로 먼저 보기
1:1 화상 수업을 선택하는 이유
단체 수업은 여러 명을 함께 끌고 가야 해서 정해진 진도를 나갑니다. 이해가 빠른 학생은 기다리고 느린 학생은 놓치는 구간이 생깁니다. 1:1은 학생의 속도에 맞춰 진도를 조절하고, 막힌 자리에서 멈춰 그 개념을 다시 다룹니다.
시작 단계를 조정하고, 과정을 바꾸고, 목적에 따라 일부 구간에만 집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해외에 거주하더라도 같은 커리큘럼으로 진행합니다.
수업료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월 단위 선결제이며 카드 결제와 무통장 입금 모두 가능합니다.
준비물
컴퓨터 사양은 높지 않아도 됩니다. 문서 작업이 가능한 정도면 충분합니다. 데스크톱으로 수업을 받는다면 웹캠이 따로 필요하고, 노트북이나 태블릿은 줄 이어폰 하나면 됩니다. 화상 연결은 줌으로 진행하며 무거운 개발 도구를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커리큘럼
모두코딩은 하우코딩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소프트웨어 교육 기업 레드브릭이 개발한 과정으로, 미국컴퓨터과학교육협회의 컴퓨터과학교육 표준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반영해 설계되어 있습니다.
무료 체험 수업 신청
체험 수업에서 학습 진단을 하고, 결과에 맞춰 커리큘럼과 교재를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