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 3학년 스크래치·엔트리를 해본 경우 1:1 화상 코딩수업
중학 3학년의 상황
고등학교 진학 방향을 정하는 시기입니다.
학교와 교육과정 쪽에서는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중에는 소프트웨어 관련 학과를 운영하는 학교가 있습니다. 고등학교에서는 고교학점제로 정보 과목을 선택 과목으로 이수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어디가 겹치나요
하우코딩(PY) 6~8단계에서 클래스와 스택·큐, 그래프 탐색을 다룹니다. 이 범위는 중학교 정보 교과를 넘어서는 내용으로, 고등학교 정보 과목이나 관련 학과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 개념들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시작하나요
텍스트 코딩 경험이 있으면 3~4단계, 없으면 1단계에서 시작합니다. 실제 배정은 테스트 후 정합니다.
이 단계에서 만드는 것
6단계에서 클래스로 데이터와 기능을 묶고 openCV로 이미지를 다룹니다. 7~8단계에서는 스택과 큐, 그래프 탐색으로 경로를 찾는 프로그램을 구현합니다.
중학 3학년이 시작할 수 있는 과정
- 하우코딩(JS) 자바스크립트 — 시작 조건을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 하우코딩(PY) 파이썬 — 권장 범위입니다.
자주 묻는 것들
특성화고 진학에 도움이 되나요
소프트웨어 관련 학과가 있는 특성화고를 목표로 한다면 도움이 됩니다. 수업에서 만든 결과물이 활동 증빙으로 쓰이고, 면접에서 무엇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실제로 평가되는 지점입니다. 다만 학교마다 전형 방식이 달라 지원하려는 학교의 모집 요강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고등학교 가기 전에 어디까지 해두면 되나요
정해진 기준은 없습니다. 하우코딩(PY)은 5레벨 12단계 48차시로 구성되며 6단계 이후가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영역입니다. 목표에 따라 어디까지 볼지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스크래치·엔트리를 해본 경우, 무엇이 걸리나요
스크래치나 엔트리로 무언가 만들어봤는데 그다음이 막막한 경우입니다. 블록으로는 더 만들 것이 없어 보이고, 텍스트 코딩으로 넘어가자니 완전히 다른 것을 새로 배우는 느낌이 듭니다.
커리큘럼에서 어디가 대응되나요
블록에서 익힌 순차·반복·조건은 하우코딩에서 그대로 쓰입니다. 달라지는 것은 표현 방식입니다. 블록코딩 경험이 12개월 이하인 경우 테스트 후 1~3단계에서 시작하고, 텍스트 코딩 경험이 있으면 3~4단계에서 시작합니다. 실제 배정은 수업 코치가 확인한 뒤 정합니다.
상담에서 확인하는 것
- 블록으로 어디까지 만들어봤는지
- 변수와 조건, 반복을 직접 써본 적이 있는지
- 키보드 타이핑과 영어 입력이 어느 정도인지
자주 묻는 것들
블록코딩을 했는데 몇 단계부터 시작하나요
블록코딩 경험이 12개월 이하면 테스트 후 1~3단계, 텍스트 코딩 경험이 있으면 3~4단계에서 시작하는 것이 기준입니다. 실제 배정은 수업 코치가 확인한 뒤 정합니다.
블록에서 배운 게 쓸모없어지나요
순차와 반복, 조건은 그대로 쓰입니다. 달라지는 것은 블록을 끼우던 것을 직접 타이핑한다는 점입니다. 논리 구조가 이미 익숙하면 개념 설명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배운 적 있다와 쓸 수 있다
방과후나 학원에서 접해본 경험이 있어도 직접 만들어본 적이 없으면 출발점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용어에 익숙하다는 이점은 분명히 있어서 개념 설명 시간을 줄이고 실습에 비중을 둘 수 있습니다. 수업 초반에 아는 것과 쓸 수 있는 것을 구분해두면 이후 진도를 훨씬 정확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검색으로 해결하는 습관
모든 명령어를 외우는 사람은 없습니다. 필요할 때 찾아 쓰는 것이 기본이고, 무엇을 검색어로 넣어야 하는지 아는 것이 실력입니다. 에러 문구를 그대로 붙여넣는 것과 상황을 요약해서 넣는 것은 결과가 다릅니다. 수업에서 답을 바로 알려주지 않고 찾는 과정을 같이 해보는 경우가 있는 이유입니다.
어려운 것과 낯선 것은 다릅니다
처음 보는 개념은 대체로 어려운 게 아니라 낯선 것입니다. 두세 번 마주치면 자연스러워지는데, 첫 만남에서 "나는 안 되나 보다"로 결론이 나면 거기서 끝납니다. 이 구분을 스스로 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옆에서 짚어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지금 막힌 것이 능력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려주는 것만으로도 넘어갑니다.
코드를 읽는 것과 쓰는 것은 다릅니다
설명을 들을 때는 다 이해한 것 같은데 빈 화면을 마주하면 첫 줄이 안 나옵니다. 읽고 이해하는 능력과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직접 쓰는 능력은 따로 자랍니다. 영상 강의를 여러 개 봤는데 스스로는 못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 여기에 해당합니다. 수업 시간에 학생이 직접 타이핑하는 시간을 반드시 확보하는 이유입니다.
한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
설명을 듣는 시간과 직접 쓰는 시간의 비율이 결과를 가릅니다. 개념 설명이 길어지면 이해한 것 같지만 남는 게 적습니다. 짧게 설명하고 바로 써보게 한 뒤, 막히는 지점에서 다시 설명하는 순서가 밀도가 높습니다. 같은 60분이라도 학생이 키보드를 잡고 있던 시간이 얼마인지에 따라 한 달 뒤가 달라집니다.
오타는 실력이 아닙니다
철자 하나, 괄호 하나 때문에 30분을 쓰는 일이 초반에는 자주 생깁니다. 이걸 재능 부족으로 받아들이면 거기서 그만둡니다. 오타를 빨리 찾는 것도 훈련이고, 어디를 먼저 봐야 하는지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에러가 가리키는 줄의 바로 위부터 확인하는 것만 익혀도 헤매는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수업료는 어떻게 되나요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수업료는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수업 횟수와 시간은 학습 목적과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영상으로 먼저 보기
1:1 화상 수업을 선택하는 이유
단체 수업은 여러 명을 함께 끌고 가야 해서 정해진 진도를 나갑니다. 이해가 빠른 학생은 기다리고 느린 학생은 놓치는 구간이 생깁니다. 1:1은 학생의 속도에 맞춰 진도를 조절하고, 막힌 자리에서 멈춰 그 개념을 다시 다룹니다.
시작 단계를 조정하고, 과정을 바꾸고, 목적에 따라 일부 구간에만 집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해외에 거주하더라도 같은 커리큘럼으로 진행합니다.
수업료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월 단위 선결제이며 카드 결제와 무통장 입금 모두 가능합니다.
준비물
컴퓨터 사양은 높지 않아도 됩니다. 문서 작업이 가능한 정도면 충분합니다. 데스크톱으로 수업을 받는다면 웹캠이 따로 필요하고, 노트북이나 태블릿은 줄 이어폰 하나면 됩니다. 화상 연결은 줌으로 진행하며 무거운 개발 도구를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커리큘럼
모두코딩은 하우코딩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소프트웨어 교육 기업 레드브릭이 개발한 과정으로, 미국컴퓨터과학교육협회의 컴퓨터과학교육 표준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반영해 설계되어 있습니다.
무료 체험 수업 신청
체험 수업에서 학습 진단을 하고, 결과에 맞춰 커리큘럼과 교재를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