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1학년 학교 방과후를 들어본 경우 1:1 화상 코딩수업
고등 1학년의 상황
고교학점제에서 과목을 선택하는 시기입니다.
학교와 교육과정 쪽에서는
고교학점제가 시행되면서 진로와 적성에 맞춰 과목을 선택해 이수합니다. 정보 과목도 선택 과목으로 제공되며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의 기초 원리를 심화해 다룹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어디가 겹치나요
하우코딩(PY) 1~5단계가 문법과 자료형, 제어문, 함수, 모듈을 다룹니다. 고등학교 정보 과목에서 전제하는 기초 범위와 겹치고, 6단계 이후 자료구조는 심화 내용과 이어집니다.
어느 단계에서 시작하나요
텍스트 코딩 경험 여부에 따라 1단계 또는 3~4단계에서 시작합니다.
이 단계에서 만드는 것
4~5단계에서 함수와 모듈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6단계에서 객체지향 개념을 클래스로 구현합니다.
고등 1학년이 시작할 수 있는 과정
- 하우코딩(JS) 자바스크립트 — 시작 조건을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 하우코딩(PY) 파이썬 — 권장 범위입니다.
자주 묻는 것들
고교학점제에서 정보 과목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되나요
정보 과목이 실제로 어떤 내용인지 미리 접해보면 선택 판단에 참고가 됩니다. 하우코딩(PY) 1~5단계가 그 기초 범위에 해당합니다. 다만 과목 개설 여부는 학교마다 다릅니다.
내신에 영향이 있나요
정보 과목을 이수한다면 수업에서 다룬 내용이 그대로 도움이 됩니다. 고교학점제에서 정보를 선택 과목으로 이수하는 경우 하우코딩(PY) 1~5단계 범위가 그 기초에 해당합니다. 과목 개설 여부와 평가 방식은 학교마다 다릅니다.
학교 방과후를 들어본 경우, 무엇이 걸리나요
학교 방과후에서 코딩을 들어봤지만 무엇을 배웠는지 정리가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진행하다 보니 개인별로 어디까지 이해했는지 확인되지 않은 채 지나갑니다.
커리큘럼에서 어디가 대응되나요
방과후 프로그램은 대부분 블록 기반이고 회차가 짧습니다. 하우코딩은 5레벨 구조로 단계마다 4차시가 배정되어 있고, 이전 단계를 이해했는지 확인한 뒤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1:1이라 학생마다 진도가 따로 갑니다.
상담에서 확인하는 것
- 방과후에서 어떤 도구를 썼는지
- 직접 만들어본 결과물이 있는지
- 어느 부분에서 이해가 끊겼는지
자주 묻는 것들
방과후에서 배운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방과후는 여러 명이 함께 진행하고 회차가 짧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우코딩은 1:1이고 5레벨 구조로 단계마다 4차시가 배정되어 있어 이해를 확인한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배운 내용이 정리가 안 되는데 어디부터 하나요
어떤 도구로 무엇을 만들어봤는지 확인한 뒤 시작 단계를 정합니다. 경험이 있어도 직접 만들어본 적이 없으면 1단계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만든 것이 남습니다
문제집은 풀고 나면 채점 결과만 남지만 코드는 실행되는 결과물로 남습니다. 몇 달 뒤 다시 열어보면 그때 무엇을 할 줄 알았는지가 그대로 보이고, 지금이라면 어떻게 다르게 짤지도 보입니다. 이 축적이 다음 단계로 넘어갈 근거가 되고, 나중에 포트폴리오가 필요할 때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수업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화면을 공유하며 함께 작성한 코드는 수업이 끝난 뒤에도 그대로 남습니다. 무엇을 배웠는지 말로 기억하는 대신 직접 쓴 코드로 확인할 수 있고, 다음 수업에서 그 파일을 열어 이어서 진행합니다. 한 달 전 코드를 다시 열어보면 그때 무엇을 몰랐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이게 진도표보다 정확한 성장 기록입니다.
오타는 실력이 아닙니다
철자 하나, 괄호 하나 때문에 30분을 쓰는 일이 초반에는 자주 생깁니다. 이걸 재능 부족으로 받아들이면 거기서 그만둡니다. 오타를 빨리 찾는 것도 훈련이고, 어디를 먼저 봐야 하는지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에러가 가리키는 줄의 바로 위부터 확인하는 것만 익혀도 헤매는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블록에서 텍스트로 넘어올 때
블록은 잘못 끼우면 아예 안 끼워집니다. 텍스트는 오타 하나로 실행이 멈춥니다. 이 차이 때문에 블록코딩을 잘하던 학생이 처음 몇 주 크게 흔들리는 일이 흔합니다. 개념을 몰라서가 아니라 형식 때문이라는 걸 알면 넘어갑니다. 오히려 블록 경험이 있으면 순차·반복·조건을 이미 알고 있어 뒤에서 속도가 붙습니다.
수학과 겹치는 부분
반복문과 조건문은 수학에서 다루는 패턴 인식, 논리 연산과 같은 사고를 씁니다. 함수 개념도 마찬가지고, 좌표를 다루는 과정에서 평면 좌표계를 계속 쓰게 됩니다. 수학을 잘해야 코딩을 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지만, 코딩에서 만난 개념이 학교 수학에서 다시 나올 때 이해가 빠른 것은 실제로 자주 관찰되는 일입니다.
한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
설명을 듣는 시간과 직접 쓰는 시간의 비율이 결과를 가릅니다. 개념 설명이 길어지면 이해한 것 같지만 남는 게 적습니다. 짧게 설명하고 바로 써보게 한 뒤, 막히는 지점에서 다시 설명하는 순서가 밀도가 높습니다. 같은 60분이라도 학생이 키보드를 잡고 있던 시간이 얼마인지에 따라 한 달 뒤가 달라집니다.
수업료는 어떻게 되나요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수업료는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수업 횟수와 시간은 학습 목적과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영상으로 먼저 보기
1:1 화상 수업을 선택하는 이유
단체 수업은 여러 명을 함께 끌고 가야 해서 정해진 진도를 나갑니다. 이해가 빠른 학생은 기다리고 느린 학생은 놓치는 구간이 생깁니다. 1:1은 학생의 속도에 맞춰 진도를 조절하고, 막힌 자리에서 멈춰 그 개념을 다시 다룹니다.
시작 단계를 조정하고, 과정을 바꾸고, 목적에 따라 일부 구간에만 집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해외에 거주하더라도 같은 커리큘럼으로 진행합니다.
수업료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월 단위 선결제이며 카드 결제와 무통장 입금 모두 가능합니다.
준비물
컴퓨터 사양은 높지 않아도 됩니다. 문서 작업이 가능한 정도면 충분합니다. 데스크톱으로 수업을 받는다면 웹캠이 따로 필요하고, 노트북이나 태블릿은 줄 이어폰 하나면 됩니다. 화상 연결은 줌으로 진행하며 무거운 개발 도구를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커리큘럼
모두코딩은 하우코딩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소프트웨어 교육 기업 레드브릭이 개발한 과정으로, 미국컴퓨터과학교육협회의 컴퓨터과학교육 표준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반영해 설계되어 있습니다.
무료 체험 수업 신청
체험 수업에서 학습 진단을 하고, 결과에 맞춰 커리큘럼과 교재를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