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Python) 3단계 증권거래소 해킹 사건 1:1 화상 코딩수업

이 단계의 목표
딕셔너리·튜플·집합을 학습하고 순서도를 그려 실행 로직을 구체화합니다.
- 개념 · 자료형(딕셔너리·튜플·집합)
- 개념 · 순서도
4차시 구성
- 3-1 증권거래소 해커 추적 작전
- 3-2 수상한 IP 추적
- 3-3 자금 흐름 추적
- 3-4 극비 프로젝트의 정체
여기서 왜 막히나요
리스트는 순서로 꺼내는데 딕셔너리는 이름으로 꺼냅니다. 이 차이가 정리되지 않으면 언제 무엇을 써야 할지 매번 헤맵니다. 튜플이 왜 바꿀 수 없는지도 여기서 처음 마주칩니다.
화상으로 어떻게 다루나요
같은 데이터를 리스트와 딕셔너리 두 방식으로 만들어 꺼내 봅니다. 어느 쪽이 찾기 편한지 직접 비교하면 선택 기준이 생깁니다.
자주 나오는 상황과 대응
- 딕셔너리에서 값을 못 찾는다
- 키가 문자열인지 숫자인지 확인합니다. "1" 과 1 은 다른 키입니다.
- 튜플 값을 바꾸려니 에러가 난다
- 튜플은 만든 뒤 바꿀 수 없습니다. 바뀌어야 하는 데이터면 리스트를 써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 쓰는 주요 명령어
- dict
- tuple
- set
- keys
- values
- items
- add
- in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데이터를 다루는 일의 대부분은 정리입니다
실제 데이터에는 빈 칸이 있고 형식이 섞여 있으며 같은 항목이 다르게 적혀 있기도 합니다. 분석 코드는 몇 줄인데 그 앞의 정리 작업이 훨씬 깁니다. 이걸 모르고 시작하면 코드가 틀렸다고 생각하며 시간을 씁니다. 데이터를 먼저 열어보고 상태를 확인하는 순서를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이 분야의 기본입니다.
진도보다 중요한 것은 멈춘 자리입니다
몇 단계까지 나갔는지보다 어디서 반복해서 막히는지가 실력을 더 정확히 보여줍니다. 같은 종류의 오류가 세 번 나오면 그 개념은 아직 자기 것이 아닙니다. 이 신호를 무시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두세 단계 뒤에 같은 문제로 다시 멈춥니다. 진도를 늦추더라도 그 자리를 먼저 정리하는 편이 결과적으로 빠릅니다.
완성하지 못한 코드도 자산입니다
끝까지 못 만든 프로젝트를 실패로 보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됐고 무엇 때문에 멈췄는지 적어두면 다음에 비슷한 문제를 만났을 때 훨씬 빨리 지나갑니다. 실제로 개발 현장에서도 막힌 기록을 남기는 것이 기본 습관입니다. 완성한 결과물만 세는 방식은 오래 배우는 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대학에서 처음 만나면 늦습니다
전교생 대상 AI·SW 기초 교육을 교양필수로 편성하는 대학이 늘고 있습니다. 전공과 무관하게 이수해야 하는데, 대학에서 코드를 처음 보면 한 학기 안에 따라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학점이 걸린 상태에서 처음 배우는 것과 미리 한 번 접해본 뒤 듣는 것은 부담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 이유로 시작하는 고등학생과 예비 대학생이 많습니다.
업무에 쓸 만큼만 배운다는 선택
개발자가 되려는 게 아니라면 파이썬 전체를 익힐 필요는 없습니다.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데 필요한 문법은 생각보다 한정적이고, 목적을 먼저 정하면 배워야 할 범위가 상당히 줄어듭니다. 엑셀로 두 시간 걸리던 정리를 몇 초로 줄이는 데 필요한 건 기초 문법과 파일 다루기 정도입니다. 상담에서 목적을 먼저 묻는 이유입니다.
나이가 아니라 공백이 문제입니다
늦게 시작해서 못 따라간다는 경우는 드뭅니다. 오히려 목적이 분명해 진행이 빠른 편이고, 왜 배우는지 알기 때문에 중간에 그만두는 일도 적습니다. 걸리는 건 오랫동안 새로운 것을 배우지 않아 생긴 낯섦인데, 이건 몇 주 지나면 대부분 사라집니다. 처음 두세 번 수업에서 페이스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업료는 어떻게 되나요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수업료는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수업 횟수와 시간은 학습 목적과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영상으로 먼저 보기
1:1 화상 수업을 선택하는 이유
단체 수업은 여러 명을 함께 끌고 가야 해서 정해진 진도를 나갑니다. 이해가 빠른 학생은 기다리고 느린 학생은 놓치는 구간이 생깁니다. 1:1은 학생의 속도에 맞춰 진도를 조절하고, 막힌 자리에서 멈춰 그 개념을 다시 다룹니다.
시작 단계를 조정하고, 과정을 바꾸고, 목적에 따라 일부 구간에만 집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해외에 거주하더라도 같은 커리큘럼으로 진행합니다.
수업료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월 단위 선결제이며 카드 결제와 무통장 입금 모두 가능합니다.
준비물
컴퓨터 사양은 높지 않아도 됩니다. 문서 작업이 가능한 정도면 충분합니다. 데스크톱으로 수업을 받는다면 웹캠이 따로 필요하고, 노트북이나 태블릿은 줄 이어폰 하나면 됩니다. 화상 연결은 줌으로 진행하며 무거운 개발 도구를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커리큘럼
모두코딩은 하우코딩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소프트웨어 교육 기업 레드브릭이 개발한 과정으로, 미국컴퓨터과학교육협회의 컴퓨터과학교육 표준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반영해 설계되어 있습니다.
무료 체험 수업 신청
체험 수업에서 학습 진단을 하고, 결과에 맞춰 커리큘럼과 교재를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