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만드는 창작 자바스크립트(JS) 1:1 화상 코딩수업
취미로 만드는 창작이 목적이라면
만들고 싶은 것이 있어서 시작하는 경우입니다. 직업이나 시험과 무관하게 결과물 자체가 목적입니다.
커리큘럼에서 대응하는 구간
하우코딩(JS)은 게임과 앱을 만들며 진행합니다. 1~3단계에서 조작 가능한 화면을, 6단계 이후 함수와 배열로 구조가 있는 앱을, 13~15단계에서 이중 배열로 맵을 구성하는 앱을 만듭니다.
자주 오해되는 지점
만들고 싶은 것이 정해져 있으면 진행이 빨라집니다. 어떤 형태의 결과물을 원하는지 상담에서 확인하고 단계를 정합니다.
자주 묻는 것들
만들고 싶은 게 정해져 있어야 하나요
정해져 있으면 진행이 빨라지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하우코딩(JS)은 단계마다 만들 결과물이 정해져 있어 무엇을 만들지 스스로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떤 것들을 만드나요
1~3단계에서 조작 가능한 게임, 6단계 이후 함수와 배열로 구조가 있는 앱, 13~15단계에서 이중 배열로 맵을 구성하는 앱을 만듭니다.
왜 자바스크립트인가
자바스크립트는 웹 브라우저가 직접 실행하는 언어입니다. 별도 설치 없이 화면에서 바로 결과가 보이기 때문에, 처음 코딩을 배우는 학생에게 "내가 쓴 코드가 무언가를 움직인다"는 감각을 가장 빨리 줍니다. 하우코딩(JS)은 이 특성을 살려 문법을 따로 외우는 대신, 게임과 앱을 만들면서 필요한 개념을 순서대로 꺼내 씁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 웹 페이지 동작
- 모바일에서 실행되는 앱
- 게임
- 인터랙티브 콘텐츠
첫 4주에 다루는 범위
첫 4주는 순차 구조와 이벤트를 다룹니다. 명령을 차례대로 쓰는 것, 그리고 "무엇이 일어났을 때 실행할지"를 정하는 것 두 가지입니다. 4차시가 끝나면 직접 조작할 수 있는 화면이 하나 나옵니다.
레벨 구성
개념 입문순차 구조와 이벤트를 이해하고 화면 위의 스프라이트를 직접 움직입니다.
개념 기초변수와 조건문을 익혀 상태에 따라 다르게 동작하는 앱을 만듭니다.
개념 심화반복문·복제·함수·배열을 묶어 구조가 있는 앱을 설계합니다.
응용 기초논리 연산자와 switch~case 로 여러 조건이 겹치는 상황을 정리합니다.
응용 심화매개변수 함수와 이중 반복문·이중 배열로 맵 단위의 앱을 완성합니다.
하우코딩(JS)는 5레벨 15단계 60차시로 구성됩니다. 한 단계는 4차시이며, 학생의 이해도와 차시별 난이도에 따라 진도를 조절합니다.
다른 선택지와 비교하면
- 파이썬 — 파이썬보다 결과가 눈에 빨리 보입니다. 대신 데이터 분석이나 알고리즘 쪽으로는 깊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 블록코딩 — 스크래치·엔트리처럼 조립하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 타이핑합니다. 만들 수 있는 범위가 훨씬 넓어집니다.
누가 시작할 수 있나요
초등 3학년 이상을 권장합니다. 다만 기준은 학년이 아니라 두 가지입니다. 알파벳을 읽고 쓸 수 있는지, 키보드로 타이핑이 되는지. 이 둘이 되면 더 어린 나이에도 시작할 수 있고, 안 되면 학년이 높아도 타이핑부터 함께 잡습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타이핑이 발목을 잡을 때
생각은 앞서가는데 손이 못 따라가면 코딩 자체가 답답해집니다. 이 경우 개념을 아무리 더 설명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입력 속도가 어느 정도 올라올 때까지 코드 길이를 줄여 진행하고, 특수문자 위치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따로 둡니다. 몇 주면 해결되는 문제라 여기서 그만두는 건 아깝습니다.
처음에는 따라 쓰는 것이 정상입니다
외국어를 배울 때 문장을 통째로 외우는 시기가 있듯 코딩에도 그런 구간이 있습니다. 따라 쓰는 동안 손이 구조를 기억하고, 그 위에서 조금씩 바꿔보는 응용이 시작됩니다. 처음부터 스스로 짜라고 하면 대부분 첫 줄에서 멈춥니다. 언제 따라 쓰기에서 벗어나게 할지 판단하는 것이 수업의 역할입니다.
재능보다 반복이 먼저입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학생은 드뭅니다. 같은 개념을 서너 번 다른 상황에서 만나면서 익숙해지는 것이 일반적인 경로입니다. 시작 시점의 속도 차이는 몇 달 뒤에 대부분 사라지고, 오히려 처음에 느렸던 학생이 개념을 꼼꼼히 짚고 넘어가 뒤에서 덜 흔들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초반 몇 주로 판단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만든 것이 남습니다
문제집은 풀고 나면 채점 결과만 남지만 코드는 실행되는 결과물로 남습니다. 몇 달 뒤 다시 열어보면 그때 무엇을 할 줄 알았는지가 그대로 보이고, 지금이라면 어떻게 다르게 짤지도 보입니다. 이 축적이 다음 단계로 넘어갈 근거가 되고, 나중에 포트폴리오가 필요할 때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완성하지 못한 코드도 자산입니다
끝까지 못 만든 프로젝트를 실패로 보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됐고 무엇 때문에 멈췄는지 적어두면 다음에 비슷한 문제를 만났을 때 훨씬 빨리 지나갑니다. 실제로 개발 현장에서도 막힌 기록을 남기는 것이 기본 습관입니다. 완성한 결과물만 세는 방식은 오래 배우는 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한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
설명을 듣는 시간과 직접 쓰는 시간의 비율이 결과를 가릅니다. 개념 설명이 길어지면 이해한 것 같지만 남는 게 적습니다. 짧게 설명하고 바로 써보게 한 뒤, 막히는 지점에서 다시 설명하는 순서가 밀도가 높습니다. 같은 60분이라도 학생이 키보드를 잡고 있던 시간이 얼마인지에 따라 한 달 뒤가 달라집니다.
수업료는 어떻게 되나요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수업료는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수업 횟수와 시간은 학습 목적과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자주 묻는 것들
초등학생도 따라갈 수 있나요
초등 3학년 이상을 권장하지만 기준은 학년이 아닙니다. 알파벳을 읽고 쓸 수 있고 키보드 타이핑이 되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타이핑이 느린 경우에는 진도를 늦추고 입력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함께 둡니다.
만든 게임을 친구에게 보여줄 수 있나요
완성한 창작물은 링크로 공유할 수 있고 모바일에서도 실행됩니다. 3단계부터는 랭킹 기능을 넣어 점수를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학생이 만든 것을 누군가 실제로 해보는 경험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동기가 됩니다.
수학을 못해도 괜찮은가요
자바스크립트 과정은 수학적 사고보다 순서를 정리하는 능력을 주로 씁니다. 좌표와 사칙연산 정도가 나오고, 그마저도 화면에서 결과를 보며 조정하는 방식이라 계산을 미리 잘해야 시작할 수 있는 과정은 아닙니다.
영상으로 먼저 보기
1:1 화상 수업을 선택하는 이유
단체 수업은 여러 명을 함께 끌고 가야 해서 정해진 진도를 나갑니다. 이해가 빠른 학생은 기다리고 느린 학생은 놓치는 구간이 생깁니다. 1:1은 학생의 속도에 맞춰 진도를 조절하고, 막힌 자리에서 멈춰 그 개념을 다시 다룹니다.
시작 단계를 조정하고, 과정을 바꾸고, 목적에 따라 일부 구간에만 집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해외에 거주하더라도 같은 커리큘럼으로 진행합니다.
수업료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월 단위 선결제이며 카드 결제와 무통장 입금 모두 가능합니다.
준비물
컴퓨터 사양은 높지 않아도 됩니다. 문서 작업이 가능한 정도면 충분합니다. 데스크톱으로 수업을 받는다면 웹캠이 따로 필요하고, 노트북이나 태블릿은 줄 이어폰 하나면 됩니다. 화상 연결은 줌으로 진행하며 무거운 개발 도구를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커리큘럼
모두코딩은 하우코딩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소프트웨어 교육 기업 레드브릭이 개발한 과정으로, 미국컴퓨터과학교육협회의 컴퓨터과학교육 표준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반영해 설계되어 있습니다.
무료 체험 수업 신청
체험 수업에서 학습 진단을 하고, 결과에 맞춰 커리큘럼과 교재를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