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4학년 학교 방과후를 들어본 경우 1:1 화상 코딩수업
초등 4학년의 상황
블록코딩을 한 번쯤 접해본 학생이 많은 시기입니다. 코딩이라는 단어 자체는 낯설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와 교육과정 쪽에서는
실과 교과에서 정보 영역이 다뤄지는 학년군입니다. 학교에서 다루는 내용은 여전히 블록 중심인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어디가 겹치나요
블록으로 익힌 순차·반복·조건은 하우코딩(JS)에서 그대로 쓰입니다. 달라지는 것은 표현 방식입니다. 블록을 끼우던 것을 직접 타이핑하게 되고, 4단계부터 변수와 조건문을 코드로 다룹니다.
어느 단계에서 시작하나요
블록코딩 경험이 12개월 이하면 테스트 후 1~3단계, 학원 경험이 6개월 이상이거나 텍스트 코딩 경험이 있으면 3~4단계에서 시작합니다. 실제 배정은 수업 코치가 확인 후 정합니다.
이 단계에서 만드는 것
4단계에서 변수와 조건으로 상태가 바뀌는 앱을, 6단계에서 함수와 배열로 구조가 있는 앱을 만듭니다. 블록으로는 다루기 어려운 범위입니다.
초등 4학년이 시작할 수 있는 과정
- 하우코딩(JS) 자바스크립트 — 권장 범위입니다.
자주 묻는 것들
스크래치를 해봤는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나요
블록코딩 경험이 12개월 이하면 테스트를 바탕으로 1~3단계 중에서 시작합니다. 경험한 정도에 따라 달라지고, 학원을 6개월 이상 다녔거나 텍스트 코딩 경험이 있으면 3~4단계부터 시작합니다. 실제 배정은 수업 코치가 확인한 뒤 정합니다.
텍스트 코딩이 너무 어렵지 않을까요
블록은 잘못 끼우면 안 끼워지지만 텍스트는 오타 하나로 실행이 멈춥니다. 초반에 이 차이로 답답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개념이 아니라 형식의 문제입니다. 블록 경험이 있으면 논리 구조는 이미 익숙한 상태입니다.
학교 방과후를 들어본 경우, 무엇이 걸리나요
학교 방과후에서 코딩을 들어봤지만 무엇을 배웠는지 정리가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진행하다 보니 개인별로 어디까지 이해했는지 확인되지 않은 채 지나갑니다.
커리큘럼에서 어디가 대응되나요
방과후 프로그램은 대부분 블록 기반이고 회차가 짧습니다. 하우코딩은 5레벨 구조로 단계마다 4차시가 배정되어 있고, 이전 단계를 이해했는지 확인한 뒤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1:1이라 학생마다 진도가 따로 갑니다.
상담에서 확인하는 것
- 방과후에서 어떤 도구를 썼는지
- 직접 만들어본 결과물이 있는지
- 어느 부분에서 이해가 끊겼는지
자주 묻는 것들
방과후에서 배운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방과후는 여러 명이 함께 진행하고 회차가 짧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우코딩은 1:1이고 5레벨 구조로 단계마다 4차시가 배정되어 있어 이해를 확인한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배운 내용이 정리가 안 되는데 어디부터 하나요
어떤 도구로 무엇을 만들어봤는지 확인한 뒤 시작 단계를 정합니다. 경험이 있어도 직접 만들어본 적이 없으면 1단계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수업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화면을 공유하며 함께 작성한 코드는 수업이 끝난 뒤에도 그대로 남습니다. 무엇을 배웠는지 말로 기억하는 대신 직접 쓴 코드로 확인할 수 있고, 다음 수업에서 그 파일을 열어 이어서 진행합니다. 한 달 전 코드를 다시 열어보면 그때 무엇을 몰랐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이게 진도표보다 정확한 성장 기록입니다.
설명할 수 있으면 아는 것입니다
코드가 돌아간다고 이해한 것은 아닙니다. 이 줄이 왜 필요한지, 지우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말로 설명해보게 하면 알고 쓴 것과 따라 쓴 것이 바로 갈립니다. 1:1 수업에서 가장 자주 던지는 질문이 "여기 왜 이렇게 썼어요"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설명이 막히는 자리가 곧 다음 수업에서 다뤄야 할 지점입니다.
서논술형 평가와 절차적 사고
문제를 단계로 쪼개고 순서를 정해 풀어내는 훈련은 서논술형 답안을 구성하는 방식과 닮아 있습니다. 무엇을 먼저 말하고 무엇을 근거로 붙일지 정하는 과정이 알고리즘을 설계하는 과정과 같은 종류의 작업입니다. 수행평가 비중이 커지는 시기에 이 훈련이 쌓여 있으면 답안의 구조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배운 적 있다와 쓸 수 있다
방과후나 학원에서 접해본 경험이 있어도 직접 만들어본 적이 없으면 출발점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용어에 익숙하다는 이점은 분명히 있어서 개념 설명 시간을 줄이고 실습에 비중을 둘 수 있습니다. 수업 초반에 아는 것과 쓸 수 있는 것을 구분해두면 이후 진도를 훨씬 정확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검색으로 해결하는 습관
모든 명령어를 외우는 사람은 없습니다. 필요할 때 찾아 쓰는 것이 기본이고, 무엇을 검색어로 넣어야 하는지 아는 것이 실력입니다. 에러 문구를 그대로 붙여넣는 것과 상황을 요약해서 넣는 것은 결과가 다릅니다. 수업에서 답을 바로 알려주지 않고 찾는 과정을 같이 해보는 경우가 있는 이유입니다.
다시 시작할 때 어디서부터
경험이 있으면 1단계부터 시작하는 것이 지루할 수 있고, 뛰어넘으면 기초가 비어 나중에 걸립니다. 수업 초반에 실제로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확인한 뒤 시작 단계를 정하고, 진행하면서 다시 조정합니다. 처음 정한 단계가 끝까지 가는 경우는 오히려 드뭅니다. 따라오는 정도를 보고 계속 맞춰가는 편입니다.
수업료는 어떻게 되나요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수업료는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수업 횟수와 시간은 학습 목적과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영상으로 먼저 보기
1:1 화상 수업을 선택하는 이유
단체 수업은 여러 명을 함께 끌고 가야 해서 정해진 진도를 나갑니다. 이해가 빠른 학생은 기다리고 느린 학생은 놓치는 구간이 생깁니다. 1:1은 학생의 속도에 맞춰 진도를 조절하고, 막힌 자리에서 멈춰 그 개념을 다시 다룹니다.
시작 단계를 조정하고, 과정을 바꾸고, 목적에 따라 일부 구간에만 집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해외에 거주하더라도 같은 커리큘럼으로 진행합니다.
수업료
| 주 1회 60분 | 월 150,000원 |
|---|---|
| 주 2회 45분 | 월 225,000원 |
| 주 2회 60분 | 월 300,000원 |
주당 수업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분마다 월 75,000원이며 위 표에 없는 조합도 같은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주 1회 60분이 최소 수업 시간입니다. 월 단위 선결제이며 카드 결제와 무통장 입금 모두 가능합니다.
준비물
컴퓨터 사양은 높지 않아도 됩니다. 문서 작업이 가능한 정도면 충분합니다. 데스크톱으로 수업을 받는다면 웹캠이 따로 필요하고, 노트북이나 태블릿은 줄 이어폰 하나면 됩니다. 화상 연결은 줌으로 진행하며 무거운 개발 도구를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커리큘럼
모두코딩은 하우코딩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소프트웨어 교육 기업 레드브릭이 개발한 과정으로, 미국컴퓨터과학교육협회의 컴퓨터과학교육 표준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반영해 설계되어 있습니다.
무료 체험 수업 신청
체험 수업에서 학습 진단을 하고, 결과에 맞춰 커리큘럼과 교재를 안내해 드립니다.